경상북도안동의료원
경북 안동시 북문동에 있는 종합병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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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32명
전문의27명
지역 내 규모14위
규모 순위는 경북 종합병원 21곳을 의사 수 기준으로 줄 세운 값이에요.
기본 정보
- 종별종합병원
- 주소경상북도 안동시 태사2길 55, (북문동)
- 대표전화054-850-6000
- 홈페이지amc.or.kr
- 개설1981년 8월 (45년차)
- 병상293병상
- 간호사 평점3 / 5.0 (후기 3건)
채용
경상북도 지방출연기관(지방의료원)으로 자체 홈페이지(amc.or.kr) 병원소식 게시판을 통해 채용공고를 게시. 정기 공채 일정(월·시기)은 확인 안 됨
경상북도가 설립한 지방의료원(공공기관)으로, 이름이 비슷한 민간병원 '안동병원'과는 별개 기관이니 혼동하지 말 것. 규모는 작지만 정년·고용안정성 등 공공기관 특유의 장점이 있다는 것이 일반적 평가
급여
- 평균 연봉3,700만원
- 후기 연봉중앙값 3,700만원
- 월 실수령중앙값 290만원
급여·복지2.0
워라밸4.0
조직문화3.0
간호사들이 남긴 근무 후기 1건을 집계한 값이에요. 병원 공식 수치가 아니라 참고치입니다.
복지
기숙사·수당 같은 세부 복지는 확인된 자료가 없어요.
채용 공고에 「내규에 따름」으로만 적히는 경우가 많아요. 기숙사 여부는 면접이나 인사팀 문의로 확인하는 게 확실합니다.
간호사 후기
후기 1건 중 100%가 이 병원을 추천했어요.
- “병상 규모는 작지만 낮은 급여와 부족한 인력”
좋다는 점
시내에 위치해 출퇴근이 편리하고, 공공기관 특성상 정시 퇴근이 보장되어 워라밸은 지켜지는 편임. 병상 수가 적어 대형병원 대비 업무 강도가 낮고, 중증 환자가 많지 않아 신규 간호사도 적응하기 수월함. 선임 간호사들이 대체로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분위기이며, 격달로 지급되는 상여금과 천원
아쉽다는 점
만성적인 간호 인력 부족으로 화장실 갈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바쁘며, 듀티 변경 요청도 잘 받아들여지지 않고 인터벌이 길어 체력적으로 힘듦. 경영난이 지속되면서 기존 복지마저 축소되고 있으며, 보수적이고 수직적인 조직문화로 젊은 간호사들이 적응하기 어려움. 간호부의 발언권이 약해 타 부
간호사들이 직접 남긴 후기예요. 개인 경험이라 부서·연차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좋다는 이야기
- 경상북도 지방의료원(공공기관)으로 정년·고용 안정성이 기대된다는 일반적 인식
- WHO 건강증진병원 가입, 난임센터·치매전문병동 등 지역 특화 공공의료 서비스 운영
- 1912년 개원(1983년 지방공사 체제 전환)한 경북 북부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공공병원
아쉽다는 이야기
- 246병상 규모로 같은 안동 소재의 민간 대형병원(안동병원, 1,000병상 이상) 대비 규모가 작음
- 공공기관 특성상 초봉·기본급이 사립 대형병원 대비 낮을 수 있다는 점이 일반적으로 언급됨
- 간호사 대상 구체적 연봉·근무 후기 자료를 확인하기 어려움
자기소개서·면접 준비
이 병원에 실제로 지원했던 간호사 1명이 남긴 후기예요.
전형 서류 및 자소서
실제 나온 면접 질문
- 면접 없이 서류로만 진행된 취업이라 이번에 면접이 없었습니다
합격자들이 남긴 취업 후기예요. 해마다 전형이 바뀌니 공고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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