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영주적십자병원

경북 영주시 가흥동에 있는 종합병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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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19명
전문의18명
지역 내 규모18위

규모 순위는 경북 종합병원 21곳을 의사 수 기준으로 줄 세운 값이에요.

기본 정보

채용

대한적십자사 산하이지만 채용은 적십자사 통합채용이 아니라 병원 자체 홈페이지(rch.or.kr/rchyoungju) '인재채용' 게시판에서 병원별 개별 공고로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됨. 간호사·간호조무사·방사선사·임상병리사 등을 묶어 공개채용하는 형태와 부서별 수시채용이 혼재

2018년 개원한 신생 공공병원으로 보건복지부·경상북도·영주시가 설립하고 대한적십자사가 위탁운영. 2025년 병동 증축으로 병상을 늘리는 중이며 영주시 유일 종합병원이라 지역 필수의료 역할이 큼. 채용 공고가 적십자사 명의로 통합돼 있지 않고 병원 자체 홈페이지에 개별로 올라오므로 지원 시 rch.or.kr/rchyoungju를 직접 확인해야 함

급여

급여·복지2.0
워라밸3.0
조직문화2.0
간호사들이 남긴 근무 후기 1건을 집계한 값이에요. 병원 공식 수치가 아니라 참고치입니다.

복지

기숙사·수당 같은 세부 복지는 확인된 자료가 없어요.

채용 공고에 「내규에 따름」으로만 적히는 경우가 많아요. 기숙사 여부는 면접이나 인사팀 문의로 확인하는 게 확실합니다.

간호사 후기

후기 1건 중 100%가 이 병원을 추천했어요.

좋다는 점
워라밸이 타 병원 대비 확실히 보장되는 편임. 공공병원 특성상 토요일과 공휴일 휴무가 철저히 지켜지고, 월별 오프 일수도 주말과 공휴일 개수에 맞춰 듀티가 편성됨. 연차 사용 시 눈치 보지 않고 쓸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음. 명절 상여금이 기본급의 100% 수준으로 지급되고, 5

아쉽다는 점
기본급이 매우 낮고 연봉 인상률도 미미하여 경력이 쌓여도 급여 상승 폭이 크지 않음. 인력 부족이 심각하여 간호사가 본연의 업무 외에 청소, 환자 이송, 주말 약 조제까지 담당해야 함. 의사들이 구두로 처방 지시를 내리면 간호사가 의사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대신 처방을 입력하는 부적절한

간호사들이 직접 남긴 후기예요. 개인 경험이라 부서·연차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좋다는 이야기

아쉽다는 이야기

자기소개서·면접 준비

아래는 기출이 아니라 예상 문항이에요. 이 병원의 종별·규모·지역·연차에서 저희가 뽑았고, 왜 그 문항인지 근거를 같이 적었어요.

쓰기 전에 챙길 것

이 병원 채용 소식을 놓치지 않으려면

간호사들이 병원 정보를 나누는 오픈채팅방에서 매일 병원 리포트를 올리고 있어요. 궁금한 병원을 요청하면 정리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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