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영월의료원
강원 영월군 영월읍에 있는 종합병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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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19명
전문의14명
지역 내 규모9위
규모 순위는 강원 종합병원 14곳을 의사 수 기준으로 줄 세운 값이에요.
기본 정보
- 종별종합병원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중앙1로 59, (영월읍)
- 대표전화033-370-9101
- 홈페이지www.youngwol.org/
- 개설1983년 7월 (43년차)
- 병상208병상
- 간호사 평점3 / 5.0 (후기 1건)
아래는 지방의료원 공통 정보예요. 전국 지역거점공공병원 전반에 해당하는 특성이고, 강원특별자치도영월의료원 한 곳의 수치가 아니에요. 병원별 보수는 보건복지부 「지역거점공공병원알리미」에서 공시로 확인할 수 있어요.
채용
각 지방의료원별 신규간호사 채용 공고(면접 → 최종합격자 발표 순)
임금·병상 등 상세 데이터는 보건복지부 '지역거점공공병원알리미'에서 병원별로 공시되어 직접 조회 가능
- 2024년 ·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석션 및 메디케이션카트 구매
- 2024년 ·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휠체어체중계외 3종 구매
- 2024년 ·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유틸리티카트 외 2종 구매
- 2024년 ·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낙상감지센서 및 목욕침대 구매
- 2024년 ·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이동식좌변기 외 1종 구매
- 2023년 · 신관3층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병동 복도 자동문 설치 계약
나라장터에 올라온 이 병원의 발주 기록이에요. 채용대행 용역은 보통 실제 공고보다 먼저 나오기 때문에, 다음 채용 시기를 가늠하는 데 쓸 수 있어요.
급여
- 평균 연봉4,200만원
- 후기 연봉중앙값 4,200만원
- 월 실수령중앙값 320만원
급여·복지3.0
워라밸3.0
조직문화2.0
간호사들이 남긴 근무 후기 1건을 집계한 값이에요. 병원 공식 수치가 아니라 참고치입니다.
복지
기숙사·수당 같은 세부 복지는 확인된 자료가 없어요.
채용 공고에 「내규에 따름」으로만 적히는 경우가 많아요. 기숙사 여부는 면접이나 인사팀 문의로 확인하는 게 확실합니다.
간호사 후기
후기 1건 중 100%가 이 병원을 추천했어요.
- “시골 의료원의 현실, 간호사에겐 꿀이지만 체계는 90년대 수준”
좋다는 점
호봉제 운영으로 연봉 협상 스트레스가 없고 매년 소폭이나마 급여가 인상됨. 시간외수당과 야간수당이 제대로 지급되며, 간호직의 경우 타 지역 대형병원과 비슷한 수준의 급여를 받음. 복지포인트 제도가 있고 월급이 밀리지 않음. 시골 특성상 업무에 유도리가 있어 융통성 있게 일할 수 있으며,
아쉽다는 점
전산화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라운딩 기록을 수기로 작성하고 차팅은 후배에게 떠넘기는 구시대적 업무 방식이 만연함. 간호직과 타 직종 간 임금 및 복지 격차가 심각하며, 심지어 간호조무사가 간호사보다 야간수당을 더 받는 불합리한 구조임. 진급 체계가 불투명하고 연공서열 위주라 업무 능력
간호사들이 직접 남긴 후기예요. 개인 경험이라 부서·연차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좋다는 이야기
- 워라밸이 우수하고 연차·육아휴직 등 법정 휴가를 눈치 보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는 평가
- 공공기관 특성상 고용안정성이 높음
아쉽다는 이야기
- 초반 호봉이 낮게 설계돼 중간 연차층 이탈률이 높다는 지적
- 예산 부족으로 시설 노후화, 처우 개선에 구조적 한계
자기소개서·면접 준비
아래는 기출이 아니라 예상 문항이에요. 이 병원의 종별·규모·지역·연차에서 저희가 뽑았고, 왜 그 문항인지 근거를 같이 적었어요.
- 왜 강원특별자치도영월의료원인가요?
모든 병원이 묻습니다. 강원 종합병원이라는 점, 여러 진료과를 두루 겪는 곳이라는 점을 답에 넣어야 «아무 데나 낸 지원서»로 안 보입니다. - 왜 대형병원이 아니라 이 병원인가?
종합병원의 성격에서 나오는 질문입니다. 각오만 말하면 약합니다. 실습이나 경험에서 그걸 견뎌본 장면 하나를 준비하세요. - 규모가 크지 않은데 성장할 수 있다고 보나요?
의사 19명 규모입니다. «작아서 배울 게 적지 않냐»는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 한 사람이 넓게 맡는다는 쪽으로 뒤집는 답을 준비하세요. - 오래된 병원입니다. 기존 방식과 부딪히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개설 43년차입니다. 조직 적응을 보는 질문이 붙습니다.
쓰기 전에 챙길 것
- 지원서를 쓰기 전에 이 병원 홈페이지의 «간호부·간호국 소개»를 먼저 읽으세요. 부서 구성과 인재상 문구를 그대로 지원 동기에 엮으면 설득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 희망 부서를 하나 정하고 그 부서에 맞춘 경험을 고르세요. «어디든 좋습니다»는 성의 없어 보입니다.
- 실습 경험은 «무엇을 했다»가 아니라 «그때 무엇을 판단했다»로 쓰세요. 술기 나열은 변별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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