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적십자병원
경북 영주시 가흥동에 있는 종합병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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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19명
전문의18명
지역 내 규모18위
규모 순위는 경북 종합병원 21곳을 의사 수 기준으로 줄 세운 값이에요.
기본 정보
- 종별종합병원
- 주소경상북도 영주시 대학로 327-0, 영주적십자병원
- 대표전화054-630-0100
- 개설2018년 5월 (8년차)
- 병상171병상
- 간호사 평점3 / 5.0 (후기 1건)
채용
대한적십자사 산하이지만 채용은 적십자사 통합채용이 아니라 병원 자체 홈페이지(rch.or.kr/rchyoungju) '인재채용' 게시판에서 병원별 개별 공고로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됨. 간호사·간호조무사·방사선사·임상병리사 등을 묶어 공개채용하는 형태와 부서별 수시채용이 혼재
2018년 개원한 신생 공공병원으로 보건복지부·경상북도·영주시가 설립하고 대한적십자사가 위탁운영. 2025년 병동 증축으로 병상을 늘리는 중이며 영주시 유일 종합병원이라 지역 필수의료 역할이 큼. 채용 공고가 적십자사 명의로 통합돼 있지 않고 병원 자체 홈페이지에 개별로 올라오므로 지원 시 rch.or.kr/rchyoungju를 직접 확인해야 함
급여
- 평균 연봉3,800만원
- 후기 연봉중앙값 3,800만원
- 월 실수령중앙값 290만원
급여·복지2.0
워라밸3.0
조직문화2.0
간호사들이 남긴 근무 후기 1건을 집계한 값이에요. 병원 공식 수치가 아니라 참고치입니다.
복지
기숙사·수당 같은 세부 복지는 확인된 자료가 없어요.
채용 공고에 「내규에 따름」으로만 적히는 경우가 많아요. 기숙사 여부는 면접이나 인사팀 문의로 확인하는 게 확실합니다.
간호사 후기
후기 1건 중 100%가 이 병원을 추천했어요.
- “영주에 산다면 오래 다닐만한 거 가타요!”
좋다는 점
워라밸이 타 병원 대비 확실히 보장되는 편임. 공공병원 특성상 토요일과 공휴일 휴무가 철저히 지켜지고, 월별 오프 일수도 주말과 공휴일 개수에 맞춰 듀티가 편성됨. 연차 사용 시 눈치 보지 않고 쓸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음. 명절 상여금이 기본급의 100% 수준으로 지급되고, 5
아쉽다는 점
기본급이 매우 낮고 연봉 인상률도 미미하여 경력이 쌓여도 급여 상승 폭이 크지 않음. 인력 부족이 심각하여 간호사가 본연의 업무 외에 청소, 환자 이송, 주말 약 조제까지 담당해야 함. 의사들이 구두로 처방 지시를 내리면 간호사가 의사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대신 처방을 입력하는 부적절한
간호사들이 직접 남긴 후기예요. 개인 경험이라 부서·연차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좋다는 이야기
- 2022년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평가 최우수등급 획득
- 영주시 유일 종합병원으로 지역책임의료기관에 지정돼 있어 지역 내 환자 수요가 안정적
- 2018년 개원한 비교적 신축 병원이며 2025년 병동 증축으로 병상이 확대되는 중
- 대한적십자사 소속 공공기관으로 고용 안정성이 기대된다는 일반적 인식
아쉽다는 이야기
- 병상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약 240병상 수준) 대형병원 대비 다룰 수 있는 임상 케이스 스펙트럼이 제한적일 수 있음
- 영주 소재 지방 소도시라 수도권 대비 정주여건·문화생활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이 일반적으로 언급됨
- 개원한 지 오래되지 않아 온라인상 간호사 근무 후기·커뮤니티 정보가 아직 많이 축적되지 않음
자기소개서·면접 준비
아래는 기출이 아니라 예상 문항이에요. 이 병원의 종별·규모·지역·연차에서 저희가 뽑았고, 왜 그 문항인지 근거를 같이 적었어요.
- 왜 영주적십자병원인가요?
모든 병원이 묻습니다. 경북 종합병원이라는 점, 여러 진료과를 두루 겪는 곳이라는 점을 답에 넣어야 «아무 데나 낸 지원서»로 안 보입니다. - 왜 대형병원이 아니라 이 병원인가?
종합병원의 성격에서 나오는 질문입니다. 각오만 말하면 약합니다. 실습이나 경험에서 그걸 견뎌본 장면 하나를 준비하세요. - 규모가 크지 않은데 성장할 수 있다고 보나요?
의사 19명 규모입니다. «작아서 배울 게 적지 않냐»는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 한 사람이 넓게 맡는다는 쪽으로 뒤집는 답을 준비하세요.
쓰기 전에 챙길 것
- 지원서를 쓰기 전에 이 병원 홈페이지의 «간호부·간호국 소개»를 먼저 읽으세요. 부서 구성과 인재상 문구를 그대로 지원 동기에 엮으면 설득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 희망 부서를 하나 정하고 그 부서에 맞춘 경험을 고르세요. «어디든 좋습니다»는 성의 없어 보입니다.
- 실습 경험은 «무엇을 했다»가 아니라 «그때 무엇을 판단했다»로 쓰세요. 술기 나열은 변별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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