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훈의료재단 대전선병원
대전 대전중구 목동에 있는 종합병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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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74명
전문의68명
지역 내 규모4위
규모 순위는 대전 종합병원 8곳을 의사 수 기준으로 줄 세운 값이에요.
기본 정보
- 종별종합병원
- 주소대전광역시 중구 목중로 29, (목동)
- 대표전화042-220-8114
- 홈페이지www.sunhospital.com/main/
- 개설1982년 6월 (44년차)
- 병상376병상
- 간호사 평점2.25 / 5.0 (후기 8건)
채용
신규·경력 간호사를 함께 모집하는 공채 방식으로,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이 같은 공고로 함께 게시됨(지원 시 근무 병원 구분). 2026년 공고 기준 접수는 2026.02.25~03.13. 전형은 1차 서류전형 → 2차 면접(인성조사 포함) → 신체검사 순이며 별도 필기시험은 확인되지 않음. 제출서류로 응시원서·자기소개서·자필이력서·전학년 성적증명서(석차 기재 필수)·반명함 사진 등을 요구
선병원 네트워크의 '본원'격으로 유성선병원과 같은 재단(법인명은 영훈의료재단)의 자매병원 관계 — 신규 채용이 두 병원 공동 공고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지원 시 근무지(대전 본원 vs 유성)를 반드시 구분해야 함. 상급종합병원이 아닌 종합병원이며 병상수는 출처별 편차가 있어 검증된 최신치(약 340병상)를 채택. HIRA 상세 간호등급은 페이지 미로딩으로 확인 못 함(unknown)
급여
- 평균 연봉4,025만원
- 후기 연봉중앙값 4,000만원
- 월 실수령중앙값 310만원
급여·복지2.3
워라밸2.3
조직문화2.3
간호사들이 남긴 근무 후기 4건을 집계한 값이에요. 병원 공식 수치가 아니라 참고치입니다.
복지
직원 후기 기준 출퇴근 통근 셔틀버스 운영이 확인됨. 그 외 기숙사·식대·수당·연금·진료비 감면 등 세부 복지는 공식 확인 안 됨(채용공고상 급여·복지는 '내규에 따름'으로만 표기)
간호사 후기
후기 4건 중 75%가 이 병원을 추천했어요.
- “분위기는 반반임 돈은 대전 평균정도”
- “음 액팅배우기에는 괜찮아요 저연차한테 업무몰림 심함 그래도 다시입사하라면 할수있을거 같아요”
- “연봉 복지 평균보다 살짝 아래, 바쁘고 펑셔널이라서 액팅은 힘들다”
좋다는 점
분위기는 좋긴한데 연봉 괜춘 하기는함. 밥은 그럭저럭이고 태움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아쉽다는 점
직원 전용 주차장 자리가 없어서 근처에 대야하는데 딱지 끊기기 너무 쉽고, 분위기가 괜춘하긴한데 바쁠때는 뒤지게 바쁩니다.
간호사들이 직접 남긴 후기예요. 개인 경험이라 부서·연차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좋다는 이야기
-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정시 퇴근(칼퇴)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후기에서 자주 언급됨
- 출퇴근 통근 셔틀버스를 운영한다는 후기가 있음
- 중증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 업무 강도가 과하지 않아 신규 적응에는 부담이 덜하다는 언급
- 대전 도심(중구) 소재로 접근성이 좋고, 고려대와 교육협력병원 체결 등 교육·시스템 개선 시도가 있음
아쉽다는 이야기
- 급여 수준이 낮다(박봉)는 언급이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남
- 전산·업무 시스템이 다소 노후하다는 후기가 있음
- 중증도가 낮아 배울 수 있는 케이스 범위가 제한적이라 커리어 성장 기회가 아쉽다는 의견
- 사내 문화·조직 만족도 평가가 낮게 나타나는 편(리뷰 평점 2.5~2.8 수준)
자기소개서·면접 준비
아래는 기출이 아니라 예상 문항이에요. 이 병원의 종별·규모·지역·연차에서 저희가 뽑았고, 왜 그 문항인지 근거를 같이 적었어요.
- 왜 영훈의료재단 대전선병원인가요?
모든 병원이 묻습니다. 대전 종합병원이라는 점, 여러 진료과를 두루 겪는 곳이라는 점을 답에 넣어야 «아무 데나 낸 지원서»로 안 보입니다. - 왜 대형병원이 아니라 이 병원인가?
종합병원의 성격에서 나오는 질문입니다. 각오만 말하면 약합니다. 실습이나 경험에서 그걸 견뎌본 장면 하나를 준비하세요. - 오래된 병원입니다. 기존 방식과 부딪히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개설 44년차입니다. 조직 적응을 보는 질문이 붙습니다.
쓰기 전에 챙길 것
- 지원서를 쓰기 전에 이 병원 홈페이지의 «간호부·간호국 소개»를 먼저 읽으세요. 부서 구성과 인재상 문구를 그대로 지원 동기에 엮으면 설득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 희망 부서를 하나 정하고 그 부서에 맞춘 경험을 고르세요. «어디든 좋습니다»는 성의 없어 보입니다.
- 실습 경험은 «무엇을 했다»가 아니라 «그때 무엇을 판단했다»로 쓰세요. 술기 나열은 변별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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